주택 홍보관 공사비를 받지 못한
공사업체 관계자 50명이 오늘(9\/28)
울주군 삼남면 서희 스타힐스 홍보관 앞에서
체불된 공사비를 지급하라며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임금과 자재비, 식비 등
10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지급 능력이 없는 시행사를 대신해
시공업체가 공사비를 지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공사는 아파트 분양률이
30%를 넘어야 시행사로부터 견본주택을
넘겨 받는 조건이어서, 현재 20%대 분양에
그쳐 책임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 서희스타힐스 \/ 촬영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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