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9\/28)
김상만 회장 이임식과 제9대 장광수 회장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신임 장광수 회장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배분의 투명성과 효과성을 높여야
한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임 김상만 회장은 6년간의 재임기간
동안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을 57명 늘리고
착한가게 전국 최초 2천호 선포식과 함께
울산시민의 개인기부 참여율을 1.5%로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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