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 결과 6개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는
버스 승차 희망자가 승차 알람을 기사에게
알린 뒤 승차장에 버스가 오면 승객에게
탑승 알람을 보내는 방식을 제안한
권오욱 씨가 차지했습니다.
박준혁 씨는 위치기반 분실물 정보와
분실물 센터정보 등을 이용해 버스에 놓고 온
분실물을 검색하는 시스템을 제안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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