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방재연구소가 벤처기업과 함께
진도 8의 지진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원전의
자동 여닫힘 방수문을 개발했습니다.
이 방수문은 진도 8의 지진에도 파손되지 않고
3미터 해일을 가정한 방수 성능시험과 탈출성능
시험을 통과해 지진해일로부터 원자력발전소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발은 한국수력원자력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현재 시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진 1장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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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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