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종이 사상 최악의 경기침체에 빠진
가운데 현대삼호중공업이 창사 이래 최초로
무급휴직을 시행합니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삼호중공업은
사무기술직 직원을 대상으로 10월 한달간
3주 이상 무급휴직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근속이나 승진 등 인사상의 불이익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의 주력기업인
현대중공업도 희망퇴직과 로봇사업 분사 등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자구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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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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