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롯데그룹의 울산 관련
각종 투자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롯데그룹이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해 최근 부지매입 대금을 완납했기
때문에 회장 일가에 대한 수사와 관계 없이
개발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2년째 제자리 걸음인 강동리조트
건립사업은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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