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26) 유치원 인근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마사지 업소
업주 58살 최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북구 호계동 한 유치원
인근 상가에 밀실과 샤워실을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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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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