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길거리에 잠든 취객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51살 이 모씨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7월
남구 삼산동과 야음동의 도로에서
잠든 취객의 휴대전화와 금목걸이 등
3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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