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6) 오전 시의회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는 공무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하기를
위한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오늘 교육은 공직자들의 국어능력 향상과
쉽고 바른 공문서 작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월 공문서 한글화에 필요한
공공언어 길잡이 책자를 산하기관과
지역의 공공기관에 배부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