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26) 2016년 리우데자이네루
패럴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수영의 임우근 선수와
양궁에서 동메달 2개를 딴 김미순 선수 등
울산시 선수단 5명을 초청해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패럴림픽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7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17개로
종합순위 20위에 올랐습니다.\/\/
(11시 40분, 시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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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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