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는 잇따라 지진이 발생한
경주 인근의 울산공항에 대한
특별 정밀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 점검에는 울산공항을 비롯해
김해와 대구, 포항 공항도 포함됐습니다.
공항공사는 또 공항 내 소규모 건물에 대한
내진 보강 계획을 2년 정도 앞당겨
2018년 완료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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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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