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법정관리로
항만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울산항만공사가 '입출항 지원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항만공사는 한진해운의 법정관리로 인해
화주의 화물이 해상에서 방치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중단 없는 항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TF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진해운의 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체 컨테이너 물량의 1.5% 수준으로
영향은 미미한 수준으로 분석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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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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