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 수요일인 오는 28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이 날 오후 태화강 대공원에서는
일본 걸그룹 '링큐(LinQ)' 등 4팀과
EXID, 스누퍼 등 5개 팀이 출연하는 울산시와
일본 구마모토시의 우정콘서트가 열립니다.
또 북구 쇠부리문화거리에서는
스톤재즈 공연팀의 국악 재즈 공연이,
암각화 박물관에서는 '먹으로 그리는 대곡천'
체험행사가 열리는 등 울산 전역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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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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