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최근 시민 460명을 대상으로
본관 청사 명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절반 가까이가 '태화관'을 꼽았습니다.
구관 건물의 경우에는 '행복관'을
선호했으며 앞으로 신설될 별관은
'미래관'을, 의사당 건물은 '의정관'을
꼽았습니다.
울산시는 시민 선호도를 면밀히 분석해
청사 명칭을 부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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