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에서 사측과 합의점을 찾지 못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9\/26) 12년 만에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전면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내일(9\/26) 하루
1조와 2조 근무자 모두 전면파업을 벌이는
데 이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매일 6시간
파업을 강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의 전면파업은
2004년 2차례 이후 12년 만이며,
파업과는 별개로 이번 주중 집중 교섭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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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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