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석유화학공단과 울주군 온산, 온양
일대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 재해상황실은
어제 오전 8시 반부터 4시간 동안
\"심한 악취가 난다. 냄새가 역하다\"는 내용의
신고가 35건 접수된 데 이어 오늘(9\/26)도
비슷한 신고가 2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소방본부는 현재까지
대기 중 오염물질 농도의 특이점은 없었다며
최근 공단 내 일부 업체의 정기보수 과정에서
연료가 불완전 연소되면서 악취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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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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