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여진으로 지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진대응 요령을 배우는
가족안전 체험교실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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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고헌 박상진 선생을
기리는 역사공원이 오는 2천18년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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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파업과 정제마진 급락 등의 여파로
지난달 울산항 물동량이 올들어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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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석유화학 공단을 중심으로 악취민원이
이틀째 계속됐습니다. 울산시는 정기보수중인
기업체 등을 중심으로 원인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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