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부분 파업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울산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이
올해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8월 울산항 항만물동량은 1천435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9.5% 감소해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특히, 현대차 부분 파업 등의 영향으로
차량과 부품 수출이 지난해 같은달 대비
52.9%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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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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