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9\/23) 7시 10분쯤 남구 삼산동
나인파크 건물 8층에서 불이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 불로 내부 집기
등을 태워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화재가 발생한 곳이 평소 양초를
만드는 곳으로 확인돼 양촛불이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창원 차장 촬영+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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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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