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4) 오후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
큐빅 광장에서 '울산, 재즈의 대중화'를
주제로 한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오늘 공연은 정통 재즈곡과 팝송,
가요를 편곡해 재즈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했습니다.
또 남구청 사거리와 왕생이 길 일대에서는
마임공연과 거리연주를 중심으로 한
거리문화 페스티벌이 열렸고,
대곡박물관 일원에서는 깊어가는 가을
풍년을 기원하는 제5회 가을맞이 황금들녘
허수아비 축제가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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