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제 1회 울주 국제산악영화제의 메인공연과
울주 오디세이가 신불산 일대를
음악의 향연으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매일 오후 6시반부터
울주 국제산악영화제 주 무대에서 열리는
메인공연은 크로스오버와 인디밴드, 재즈,
발라드 등 4개 장르로 관객을 만납니다.
또 다음달 3일 신불산 억새평원에서 열리는
울주 오디세이에는 김창완 밴드와 앙상블 베르디아니 등 70여 명의 연주자가 출연해
3시간 동안 열정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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