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추진 중인 '괜찮니
플래시몹'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오늘 캠페인에 참여한 외솔중학교 1학년 학생
123명은 자살을 상징하는 퍼포먼스와 서로에게
희망을 주는 노래와 춤으로 자살 예방에 대한
관심으로 호소했습니다.
지난해 복지부가 실시한 조사에서 자살 사망자
93%가 사전 경고신호를 보냈지만 유가족 81%가
이를 알아차리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후 2시, 태화강 둔치 전국걷기대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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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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