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23) 오전부터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임금 인상 폭 등을 두고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한 채 끝났습니다.
현대중공업도 노사도
오늘 37차 임단협 교섭을 이어갔지만
임금과 구조조정 등에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1조와 2조 근무자들이 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이며 사흘 연속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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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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