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반려동물등록제 시행 이후
울산지역 유기동물 수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려견과 고양이를 포함한 유기동물의 수는
제도 시행전인 2012년 4,390두에서
지난해엔 3분의 2 수준인 3008두로 줄었습니다.
보호와 사체처리를 위한 비용도
2012년 4억1600만원에서
지난해 3억400만원으로 감소 추세입니다.
울산의 경우 지역 등록제 대상 반려견
2만5천여 두 가운데 현재 2만2천420두가 등록해
약 87%의 등록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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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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