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3) 새벽 3시쯤
중구 학성교 북단에서
28살(만) 박 모씨가 몰던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는 택시 두 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61살 최 모씨가 숨졌고
박 씨와 또 다른 택시 운전자 48살 김 모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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