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학교병원은 국내 최초로 차세대
로봇수술기 다빈치 Xi의 단일공 수술 장비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일공 로봇수술은 환자의 배꼽 주변을
2.5㎝ 내외로 절개한 뒤 수술을 시행하는
것으로,
기존 로봇수술은 환자의 배를
5∼6군데 절개해야 하지만, 단일공 수술은
하나의 구멍을 통해 수술이 가능해 흉터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