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발생 이후 관련 보험상품의 판매를
중단했던 손해보험사들이 비판 여론이 일자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손해보험업계는 지진 관련 보험을 판매하는
보험사들이 오늘(9\/22) 협의를 거쳐 중단했던
지진보험 상품의 판매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동부화재와 농협손해보험 등의
보험사들은 보험상품의 지진특약에 대해
한시적으로 판매를 중단해 비난을
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