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재난안전산업을 미래유망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기본계획 수립에는 울산발전연구원과
유니스트, 국민안전처 등이
참여해 내년 1월까지 재난 관련산업 육성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진과 풍수해 등의 자연재난은
물론 공단과 원전 등의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를 위한 클러스터 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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