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이전으로 전국적으로 근로자 수가
증가한 가운데, 울산은 1년전에 비해 0.8%
증가하는데 그쳐 증가율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4월 기준 통계에서
울산의 근로자수는 43만5천여 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0.8% 증가하며, 1위 강원도의 3.5%
증가와 큰 대조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울산지역의 근로자 수 증가율이
낮은 것은 현대중공업 근로자 1천 명이
일자리를 잃는 등 조선업 구조조정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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