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인 오늘(9\/22) 울산지방은
오전에 흐리다가 5mm 가량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9\/23)은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17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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