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내일(9\/22)
울산시청 전 직원이 승용차 없이 출근합니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자는 취지로
1997년 프랑스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입니다.
김기현 울산시장도 내일(9\/22) 오전 자택에서 시내버스로 출근해 친환경, 저탄소 교통문화
운동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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