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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3.5 여진에 울산도 '흔들'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9-21 18:40:00 조회수 135

오늘(9\/21) 낮 경주에서 규모 3.5의 여진이
발생하면서 인근 울산 곳곳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등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오늘 여진으로 기숙형 고등학교인
울산외고와 일부 학교 학생들이 30분동안
운동장으로 대피했다 교실로 들어갔으며,
북구의 한 어린이 집은 불안감에 학생과
원생들을 긴급 대피시켰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늘 오전 11시 53분
여진이 발생한 이후 30여 분동안 162건의
문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석유화학공단과 울산화력발전소,
고리 원전 등은 이번 여진과 상관없이
정상 가동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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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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