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관측 이래 최대 규모인 5.8의
지진과 여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진관련
보험가입 신청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진 등 자연재해는
손해보험사 화재보험에서 특약 형태로 피해를 보상하고 있지만, 본인부담금과 보장범위
등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일부 보험사들은 최근 지진특약 신규 가입을
일시 금지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손해보험협회는 전체 화재보험
153만 건 가운데 지진특약이 포함된 계약건수는 2천여 건으로, 가입률이 0.14%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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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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