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암각화군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방안
마련을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9\/21)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는 반구대암각화를 처음으로
발견한 동국대학교 문명대 명예교수가
대곡천 암각화군의 문화사적 가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 데 이어 전문가 토론회가
이어졌습니다.
한편 최근 잦은 비로 반구대 암각화가 2년만에 또다시 일부가 물에 잠긴 가운데 암각화 보존을 위해 대두되고 있는 생태제방 안을 두고는
전문가들 사이에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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