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 수출이
지난달 5.9% 증가하며 상승 반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선박과 화학제품 등의 수출액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5.9% 증가한 54억 2억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국 수출액의 13.5%를
차지했습니다.
수입은 원유와 화학제품, 철강제품 등의
수입액 감소로 전년동월대비 6.2% 감소한
35억 달러를 기록하며 불황형 흑자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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