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조선업 퇴직자들의 재취업을 위해
석유화학 플랜트 설계와 공정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대와 조선업 희망센터가
협력해 경력 10년 이상의 엔지니어 퇴직자
480여 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조선업 핵심기술자들의 역외이탈이나
해외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석유화학 플랜트
업종 재취업을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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