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약국에서 향정신성 의약품인
졸피뎀과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추석 연휴기간 남구 야음동의
약국 3곳에서 불법 거래가격 3천3백만원
상당에 달하는 졸피뎀 2천2백정과 금품
2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의 휴대폰에서 의약품 거래 정황을 확인하고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도주 - 추격 CCTV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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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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