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해 오늘(9\/21) 북구지역에서 경찰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6개반 20명으로 구성된 체납 징수반은
주택가 주차장과 골프연습장 등
차량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체납차량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5천여 대의
체납 차량 번호판을 영치해
체납세 14억 원을 징수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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