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9\/20) 11시 30분쯤
동구 양정동의 한 주택에서
회사원 46살 김 모씨가 숨진 것을
회사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혼해서 혼자 사는 김 씨가
며칠째 연락없이 회사에 나오지 않아
김 씨의 집을 찾았다는
회사 동료의 진술을 확보했으며,
부검과 주변인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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