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곡박물관에서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허수아비 축제가 열립니다.
대곡박물관은 올해의 경우
'복면 야왕, 이 들판의 왕은 나!'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직접 참가하는
복면을 쓴 허수아비 만들기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제작된 허수아비는 다음달까지
대곡박물관 주변 들판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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