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울산 해상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났을 때 한수원이 1시간이 지나서야 고리원전에 대한 B급 비상발령을 내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한수원에서 제출받은 비상근무 상황일지에 따르면 지진이 발생한
8시33분 경주 월성원전은 35분 뒤 비상발령을
내렸지만, 고리원전은 이 보다 늦은 1시간 뒤
비상발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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