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교부금 지원과 울산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교육부 부총리 주재로 오늘(9\/20)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 교육감
간담회에 참석한 김 교육감은 경주에 이어
두 번째로 피해가 많은 울산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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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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