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변식룡 의원은 오늘(9\/20)
울산지역 전체 학교 가운데 내진 설계 비율이 36.9%에 불과하다며 나머지 학교들에 대한
보강 작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진이 발생했을 때 일반 시민들은
학교 운동장 등으로 대피하고 있는데, 오히려
학교는 학생들을 집으로 귀가시키고 있다며,
지진에 따른 단계적 대비 메뉴얼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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