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5.8의 지진에 이어 강력한 여진이
잇따르면서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부산 남갑의 김정훈 의원 등은
원전 추가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고,
해운대갑 하태경 의원도 정밀조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유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탈핵에너지전환 국회의원모임은
오늘(9\/20)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5·6호기 건설 승인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데스크
이에대해 일부 의원은 원전 건설 중단에 대해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으며, 울주군 강길부
의원도 원전 전문가의 판단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우선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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