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동안 규모 2.0이상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분석한 결과 원전이 밀집한
경북과 울산, 부산이 32%의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규모 2.0이상 지진은 491차례 발생했는데
원전밀집지역인 울산과 경주, 부산에
157건이 집중됐습니다.
신 의원은 지진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을 골라
원전을 건설한 셈이라며, 국회차원의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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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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