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0) 오전 9시 40분쯤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의 한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62살 김 모씨가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머리를 부딪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친구인 조 모씨와 함께 낚시를 하던 중
강풍에 쓰러진 나무를 피하려다
머리를 다쳤다는 조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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