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찰인권센터 SNS에 울산 간부급
경찰의 갑질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와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현직 경찰인 A씨는 부서장인 B계장이
상습적으로 담배 심부름과 세차, 차량 정비,
아내의 기사 역할까지 시켰으며,
C과장은 B계장에게 잘 하라며 욕설을 하는 등
수치심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A씨가 글을 올리기 전부터
자체감찰에 나서 진위 여부를 확인중이었다며
본청 징계결과가 나오면 인사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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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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