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비안전서 방어진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김형우 순경이 퇴근길에 교통사고
현장에서 부상자를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 순경은 지난 12일 오후 6시10분쯤
북구 아산로 명촌로 부근에서 앞서 달리던
승용차가 3중 추돌사고를 내자 119에 신고한 뒤
전도된 승합차에 갇힌 2명을 차 밖으로 꺼내
구조대에 인계했습니다.
김 순경은 사고 차량에서 연기가 피어 올라
긴박한 순간이라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림있음)
제공-울산해경,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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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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