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 소속 300t급 경비함
해우리 30호가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았습니다.
해우리 30호는 올해 1월 29일
동구 울기등대 동쪽 2㎞ 해상에서
420t급 예인선 '제7서창호'가 침몰할 때
선원 12명을 모두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해우리 30호는 이달 10일
경남 통영에서 유실돼 울산 앞바다로 떠내려온
원목 20여 개를 발견해 수거하기도
했습니다.\/\/\/
* 사진 + 공로 영상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