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발생한 지진으로 울산지역 학교와
교육시설 등 88곳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진 피해 현황을 집계한 결과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교육기관
88곳에서 균열과 시설물 파손 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 정도가 큰 북구의
한 초등학교는 내일(9\/20)까지 휴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와 교육기관은 지어진 지 오래된 건물이
많아 전체 585곳 가운데 내진설계가 된
곳은 37%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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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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